코미네 쌤 일본 가는거 배웅간다고 안된다더니 갑자기 보자고 해서 모였습니다.
맴버는 항상 경대에 있는 수리누님과 준영이 그리고 코미네 쌤을 배웅 갔던 진환형 오오이케쌤, 그리고 연락받고 나간 저랑 집이 저희집에서 옆에 옆에 옆에 옆에 동에 사는 민지누나 그리고 이제 곧 스터디로 복귀할 정아 되겠습니다.
가계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K-1 일층에 갔습니다. 다른 가계보다 주류가 싼 편이더군요..거의 비어마트 수준의 가격?! 맞나???
아래는 증거 사진ㅋ
이번 모임의 뽀인트는 우수에 찬 OL 민지누님이죠.^^ 사진을 잘보시면 평소랑 다른 걸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앞으로 오오이케쌤의 특례로 오샤베리에 와서 말을 안해도 되는(?) 의무를 얻었습니다.
그 외에는 공개 불가한 이야기가 몇가지 있었지만.....패스
당초 11시에 맞친다는 계획은 무산되고 1시 넘어서야 나와버린
차를 들고 나간 것이 잘못이었죠,,,,....
덕분에 서면에서 동래로 동래에서 연산동 다시 경대를 경유해서 해운대로 갔습니다.
중간에 개념없는 택시 한대를 빼면 별일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만.....저랑 민지 누나는 2시 20분에 집에 들어갔어요..ㅜ.ㅜ
급하게 오이긴 했지만 꽤 괜찮았어요.
회사가서 동료들 술마실 때 혼자 콜라 마시는 기분을 미리 경험하긴 했지만.....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남겨주는 센스 ㅋ
즐거웠소//급번개다들반가웠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