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moon - Do As Infinity

분류없음 2007/11/15 08:18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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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올린 Under the Sun에 이어 Under the Moon입니다. 이 곡은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의 곡입니다. 밤에 환한 달 빛을 맞으며 서 있는 느낌이 드는 곡입니다. 제목과 곡의 분위기가 잘 매치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어제 말한 전기입니다. 읽고 싶으신 분은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어떤 그룹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듯합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BIOGRAPHY


Under the Moon - Do As Infinity -

雨上(あめあ)がりの 濡(ぬ)れた アスファルトに
아메아가리노 누레따 아스화루토니
비가 갠 뒤 젖은 아스팔트에

長い影が浮かんでいました
나가이케가가우칸데이마시다
길다란 그림자가 비쳐 있었습니다

それはとてもキラキラしていて
소레와도떼모키라키라시떼이테
그것은 굉장히 반짝반짝 거리고 있어서

急に淚 溢れてきました
큐-니 나미다 아후레테키마시다
갑자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君が 導(みちび)いたいばらの道で血を流して ?(さ)びてゆく
기미가 미찌비이타이바라노미찌데 치오 나가시테 사비테유쿠
당신이 인도한 고난의 길에서 피 흘리며 녹슬어가고

胸の奧 底(そこ)で 疼(うず)く
무네노오쿠 소꼬데 우즈쿠
가슴속엔 쓰라린 통증을 느끼지

悶(もだ)える體を海に沈(しず)めたい
모다에루가라다오 우미니시즈메따이
괴롭게 허우적대는 몸을 바다에 가라앉히고 싶어

望まない闇の向う
노조마나이 야미노 무코우
원치 않는 어둠의 저편에서

震(ふる)える私を月が笑ってた
후루에루와따시오 쯔키가 와랏떼따
달은 흔들리는 나를 비웃었어

つくりかけて すぐに 諦(あきら)めて
쯔쿠리카케테 스구니 아키라메테
만들기 시작해도 곧 바로 단념하곤

理由もなく 壞(こわ)してしまった
리유모나쿠 코와시떼시맛따
이유도 없이 망가뜨려버렸지

それはいつも カタチないもので
소레와이쯔모 카타치나이모노데
그건 언제나 형태가 없는 것이란 걸

失(しつ)した後 初めて氣づくもの
시쯔시따 아토 하지메떼 키즈쿠모노
잃어버린 후 처음으로 깨달은 거야

君を抱きしめた胸が邪魔なら 踏みつぶしてしまえばいい
기미오다키시메타무네가 쟈마나라 후미쯔부시테시마에바이이
너를 꼭 껴안았던 가슴이 거추장스럽고 귀찮다면 짓밟아 으깨버리면 되잖아

☆ 運命の絲に卷かれ
운메-노이토니마카레
운명의 실에 감겨

身動きできずに いてばかり
미우고키데키즈니 이테바까리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을 뿐

音の無い世界なんて
오토노나이세까이난떼
소리가 없는 세상 따윈

君がいたとしても 生きる意味もない
기미가이타토시떼모 이키루이미모나이
니가 있다고 해도 살아갈 의미도 없어

君の背中押す手を止めないで 最期(さいご)まで見屆けて。。。
기미노세나까오스테오토메나이데 사이고마데미토도케떼...
너의 등을 압박하는 손을 멈추지 말고 죽음까지 끝까지 지켜봐...

☆ 運命の絲に卷かれ
운메-노이토니마카레
운명의 실에 감겨

身動きできずに いてばかり
미우고키데키즈니 이테바까리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을 뿐

音の無い世界なんて
오토노나이세까이난떼
소리가 없는 세상 따윈

君がいたとしても 生きる意味もない
기미가이타토시떼모 이키루이미모나이
니가 있다고 해도 살아갈 의미도 없어

わがままに 通り過ぎる
와가마마니 토오리스기루
제멋대로 지나쳐가는

果てしない闇をいくつも數えた
하테시나이야미오이쿠쯔모카조에타
끝없는 어둠을 몇 번이나 세아렸어

屆かない空に唄う
토도카나이소라니우타우
손이 닿지 않는 하늘을 노래하며

こんな私を 月が照らしていた
곤나 와타시오 쯔끼가 테라시테이타
이런 나를 달이 비추고 있어



가사 출처 - 알송 + 비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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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esignface.net BlogIcon Tinno 2007/11/1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곡 괜찮은데요~~ ㅎㅎ 뭔가 가슴으로 찌릿하게 오는것이;;

    •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엠의세계 2007/11/1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꾸 들으면 더 좋은 곡입니다. 듣다보면 이런 부분이 있었나 하면서 들게되죠. 밤에 아무 없는 조용한 길을 걸으며 들으면 정말 최고의 곡입니다.^^

  2. 동언맘 2007/11/1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 일본가요에 맞춰 리듬댄스를 하던데
    듣기좋더라
    담에 너들어오면 제목 물어보려고 했다
    일본가요도 친해지고싶다
    트롯트풍이던데

  3. Favicon of http://koreatakraw.tistory.com/ BlogIcon 모피우스 2007/11/15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닉네임이 moon이에요... ^^* 이누야샤 애니메이션 노래를 혹시 부르지 않았나요? 비슷한 것 같아서...

    저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때 본 천궁의 성 라퓨타는 지금봐도 설레이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엠의세계 2007/11/15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 노래 제목은 진실의 시인가 그럴겁니다. 그 곡 또한 좋은 곡이죠. 저도 애니메이션 관련때문에 일본어도 배우고 음악도 듣게되고 시작은 그 쪽이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william-park.net/ BlogIcon 박민철 2007/11/1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곡 좋네요~
    역시 일본사람들이 곡은 참 잘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