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스케쥴입니다^^ 무려 목요일이 끝~~~ㅎㅎㅎ
지금까지는 점심저녁으로 넣어놓으면 무조건 친구녀석이랑 시간표 조정에 들어갔는데 이번 주는 그냥 갑니다^^ 목요일까지만 일하면 끝이니 무서운게 없습니다.
어제 저녁에 엄청나게 바빠서 일이 12시가 되도 안 끝나더군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얘는 버스가 끊어져서 가야된다고 그러고... 그래 가라...난 이번주 끝이다 란 마음으로 기분 좋게(?그렇게 좋게는 아닌 듯...역시 힘들긴 힘들어서리...-_-a) 보냐주고 일을 계속했습니다. 결과는 1시 40분에 끝나버렸습니다....늦은 시각이라 버스도 잘 없고 집에까지 바로가는 버스가 없어서 집에 오니 3시....하지만!!
20불의 부수입을 쉐프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택시타고 가라고 하던데....택시는 무슨 택시는 저기 부잣집 얘들 타워 가라고 그래~! 고수란히 주머니로 들어갔습니다.ㅎㅎㅎ 게다가 2시로 찍어주겠답니다. 지난 번에 2시간 더 찍어 준다고 했을 때는 별로 기대도 안했지만(실제로도 안 늘려줬고...ㅡㅡ;), 20분정도 늘리는 거니 이번엔 다시 기대 중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화요일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약간 아쉽지만. 이미 크리스마스는 버렸습니다. 대신에 공휴일이기때문에 시급이 2배가 적용됩니다 우하하~ 맨날 공휴일이었으면 좋겠다.=_= 이번 크리스마스는 몸값이 2배로 뛴 접시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낼 듯하군요. 그런데 저녁에 6시부터 시작하는 거 보니 그렇게 안 바쁜 모양입니다. 아쉽....이런 날 2시까지 일해야되는데...쩝...그래도 아무리 짧아도 8시간은 일할테니 160불 확보+_+
덧..내일은 하루종일 일하니, 고로 포스팅 없습니다.....쿨럭...이번 달에 이래저래 많이 빼먹네요...
지금까지는 점심저녁으로 넣어놓으면 무조건 친구녀석이랑 시간표 조정에 들어갔는데 이번 주는 그냥 갑니다^^ 목요일까지만 일하면 끝이니 무서운게 없습니다.
어제 저녁에 엄청나게 바빠서 일이 12시가 되도 안 끝나더군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얘는 버스가 끊어져서 가야된다고 그러고... 그래 가라...난 이번주 끝이다 란 마음으로 기분 좋게(?그렇게 좋게는 아닌 듯...역시 힘들긴 힘들어서리...-_-a) 보냐주고 일을 계속했습니다. 결과는 1시 40분에 끝나버렸습니다....늦은 시각이라 버스도 잘 없고 집에까지 바로가는 버스가 없어서 집에 오니 3시....하지만!!
20불의 부수입을 쉐프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택시타고 가라고 하던데....택시는 무슨 택시는 저기 부잣집 얘들 타워 가라고 그래~! 고수란히 주머니로 들어갔습니다.ㅎㅎㅎ 게다가 2시로 찍어주겠답니다. 지난 번에 2시간 더 찍어 준다고 했을 때는 별로 기대도 안했지만(실제로도 안 늘려줬고...ㅡㅡ;), 20분정도 늘리는 거니 이번엔 다시 기대 중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화요일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약간 아쉽지만. 이미 크리스마스는 버렸습니다. 대신에 공휴일이기때문에 시급이 2배가 적용됩니다 우하하~ 맨날 공휴일이었으면 좋겠다.=_= 이번 크리스마스는 몸값이 2배로 뛴 접시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낼 듯하군요. 그런데 저녁에 6시부터 시작하는 거 보니 그렇게 안 바쁜 모양입니다. 아쉽....이런 날 2시까지 일해야되는데...쩝...그래도 아무리 짧아도 8시간은 일할테니 160불 확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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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행사
2007/12/24 19:48 Tracked from Love Letter 삭제우리 가정은 매년 마다 특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합니다. 그 특별한 선물이 바로 오너먼트(트리장식용)을 크리스마스때 마다 준비해서 준답니다. 올해는 특별히 아이들이 오너먼트를 골라 보라 했더니 큰딸인 베사니는 위에 장미의 요정을 택했군요. 우리 큰 아들인 벤자민은 Catlover(고양이사랑하는사람)란걸 아시죠? 고양이를 정말 사랑 합니다. 랙시가 집에 쫓겨난 후 3시간 후에 다시 집으로 들어 올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소가 벤자민 때문이였습니다.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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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부터는 편해지겠네?
이번크리스마스는 해운대를 걸어봐야지
야간 불빛이 예쁘다더라
여기는 해변에서 불꽃놀이했다던데....물론 난 접시닦고 있어서 못 봤지만....=_=;;
해운대는 그런거 안하나...다른 이벤트라도...
박카스가 있다면 드리고 싶습니다.^^*
연말의 피로 잘 푸시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개인적으로 박카스의 이상야릇한 맛을 즐기는 편입니다만... 갑자기 마시고 싶네요^^
마지막 정리 잘 하시구요 크리스마스때에도 일 하느라 힘들겠지만 함튼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
네 끝이라 생각하고 일해서 그런지 그렇게 힘들지가 않네요^^
크리스마스때인데두 접시와 놀고 계시군요.-0-
정말 힘들겠지만..그래도 지나고 나면 추억 삼을 날 올꺼라 믿어요.
힘내요. 그렇게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것 아실런지.
화이팅..
참 저의 블로그에서 작은 이벤트 해요..참여 해 주세요.^^
이글 트랙백 보내 주세요.^^
네 이미 머리속에서 추억화 진행중인 듯합니다.
이제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 섭섭해지고 있어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
격려 감사해요~^^
이제 얼마 안남았군요~
홧팅~
^^
원래 며칠안남았을때 일하기가 정말 젤 싫던데,
게다가 휴일도 끼고,.
힘내요~!
확실히 일하기는 싫네요,^^ 말년 병장의 기분을 다시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160불 굿입니다.
크리스마스에도 일하시는 엠의세계 같은 분 덕분에 저희들은 외식을 할수 있지 않을까용
네 오늘 포스팅 할 내용에 쓸 생각입니다만....사실...200불 넘게 벌었습니다....ㅎㅎ
크리스마스까지 반납하시고 접시와 함께 하시는군요ㅋㅋ;
그래도 시급이 2배라니 위안이 되네요 크크~
화이팅이에용~^^
확실히 시급이 2배가 되니 일할 맛이 나더군요...하지만 공휴일이란게 어쩌다 있는 거니....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