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행사 뒷풀이(?)

분류없음 2007/03/06 10:48 Posted by 엠의세계

지난 주 장기자랑의 뒷풀이라고 하는데......
1등을 제외하고는 상금액수가 같아서 이미 장기자랑은 별 의미없는 것 같지만.....^^;;;

아무튼 갑작스럽지만.....
밥먹은 사진은 없고 바로 볼링장 사진입니다.

체크 포인트는 볼링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 정인이누나..
전에 스터디에서 볼링대회할 때도 정말 굉장한 장면을 몇몇 봤지만....
이건 우주 저편에서 일어날 일을 눈앞에서 목격한 기분이라......^^;






볼링은 즐겁지만..... 점수가 자꾸 내려가서....ㅜㅜ..
100점은 계속 넘기고 있었는데.....
2번째 판은 대박으로 볼링비 내기가 걸려있었는데도 계속 실수 연발.... 결국은 75점
그래도 우리팀이 잘해줘서 다행이었고...지현이 보다 낮은 점수였지만.... 형구한테는 이겼다는데...의의를...^^ㅎㅎ
집중력의 문제가...있는 듯.. 요즘 공부를 해도 집중이 안되더니만....ㅜ.ㅠ




다음은 보드겜방....... 볼링장 바로 앞에를 갔는데.....
아무리 비가 온다지만.... 손님이 별로 없는지 알 것 같았다는....ㅡㅡ;;;
정글을 개척해버려서 그런지 원숭이가 모자란//.....ㅡㅡ;;;

그래도 보드겜따위는 도구에 지나지 않은.... 사람들끼리 부딪치면 재밌어지는 법 뽕망치 하나면 이미 겜오버.



즐거운 주일 저녁이었습니다.^^
그리고 볼링장에서 저랑 사진 안찍으신 분들 다 까먹었다가 사진으로 확인했습니다.^^ㅋ(건망증 심한 소심한 A형)

감기 걸려서 아픈 몸을 이끌고 끝까지 놀아준 지현이 SP THANKs

볼링의 새로운 지평선을 제시해준 정인이누나도 사람들 끌고 다니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오늘은 사진에 코멘트를 자제했습니다.
감상하시고 가져 가실 사진은 맘대로 펴가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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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희 2007/03/06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올렸네...나는 치마입어서 도망왔다..
    끝까지 못해서 아쉬었지만...ㅎㅎ
    우리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