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이형하고 놀았다?!

분류없음 2007/03/07 00:04 Posted by 엠의세계

일단은 분류를 교회 LIFE~로 할 것인지 아니면 Diary에 할 것인지로 고민 쫌 했다.....(소심+유유뷰단 A형ㅋ)

일단 교회로 분류 하는 편이 다이어리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볼 듯해서 여기로.....(이유 참 거시기하다.)





일단 스펀지에서 만나서 촌닭집가서 밥머고

볼링 치러 그랜드 호텔로 GO!!

아무리 오늘이 평일이고 시간이 낮시간이었다지만....

이건....


왼쪽을 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을 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도 없다........

오늘 볼링장에서 평소에는 느낄 수 없는 (스페어 처리나 스트라이크를 못 치면) 핀이 기계에 의해서 넘어가는 소리를 즐길수(?) 있었다.. 덕분에 다 넘겨야겠다는 의욕은 만빵이었지만....


두 겜을 연속으로 삽질하다가.......결국 세겜째에야 119점으로 100점을 겨우 넘긴........ㅜ.ㅜ

확실히 볼링장은 그랜드가 좋은데...... 해운대라는 변두리까지 사람들이 잘 안 온다는게 문제....






그 뒤에는 나인볼을 하기 위해 당구장으로 직행.

1시간 5분만에 11판을 즐겼다.....평균 겜 시간 6분정도....

확실히 전보다는 실력이 늘어서 야메(?)로도 잘 들어가고....

아무튼 박빙의 승부 끝에 6:5 스코어로 승리했음.

성일이형의 승부욕을 온 몸으로 뒤집어 쓰면서 꺽어버린......

담에는 이기면 안될 것 같다...





아무튼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평일에 이런 시간을 보낸지가 언제였더라....

맨날 집에서 썩다가.....ㅜㅜ

평일에 심심한 사람들은 다들 어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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