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프리페이드 폰(선불식 요금제의 폰)이었지만 올해부턴 장기로 있을 꺼라 24개월 계약했습니다. 샀다고 하기엔 쫌 그렇지만 아무튼 폰 공개합니다.^^
요금제는 29불에 기계값 + 10불짜리입니다. 49불짜리 요금제를 하면 기계값이 없어지지만.... 일단 29불짜리 요금제로도 2시간 정도 통화가능하기때문에 정 모자라지 않은 이상은 올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49불짜리는 5시간 정도 가능...
사실 뷰티폰이 써보고 싶었지만 29불짜리 요금제를 신청할 경우 14불을 매달 기계값으로 떼이더군요.. 그리고 한국에선 못 써보는 회사 제품을 써보고 싶어서 소니로 정했습니다. (노키아의 경우 가격에 비해 마음에 드는 모델이 없더군요.)
앞면입니다. 두께는 18mm였던가. 16mm였던가 두께가 얇아서 샀다고 해도 좋을 듯......
슬라이드 폰으로 화상통화도 가능한 모델인데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요금도 비싸고.....ㅡㅡ;
빨간색과 검은색 두가지 컬러가 있었지만.... 빨간 쪽이 더 이쁘더군요.^^
슬라이드를 열면 당연히 키패드가 있습니다.^^;;;; 키감이 괜찮더군요.... 내구력이 얼마나 좋을지는.....앞으로 써봐야 알겠지만.....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같습니다... 곳곳에 버튼이 위치하고 있어서 꽤 외우는데 힘들었습니다. 쫌 필요없다 싶은 키도 있고.... 액정 싸이즈도 요즘 나오는 폰들 답게 큼지막한게 마음에 듭니다. 2인치정도 되는 듯...
뒷면입니다. 아마도 이 폰의 컨셉이 뮤직폰인 듯합니다. 워크맨 마크도 보이구요....카메라는 2백만화소입니다. 약간 모자란 듯하지만....뭐 사진은 잘 찍히더군요.... 여기와서 최근에 올린 사진은 다 이걸로 찍었습니다. 아쉬운 건 플래쉬가 없어서 밤엔 쫌 쓰기 그렇더군요.
뒷면 아래쪽엔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 좋지 않지만.... 폰의 외장스피커에 뭔가 기대하는 편이 이상한 거죠...
메모리 스틱 미니(?)라고 하나요? 작은 싸이즈의 메모리 스틱가 들어가는 확장 슬롯이 있어서 메모리도 확장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1기가짜리가 들어가 있더군요. MP3플레이어로 쓰기엔 1기가는 쫌 작지만 적당히 몇곡 넣고. 사진 찍고 하기엔 충분한 용량인 듯합니다. 따로 살 돈도 없구요....ㅎㅎ
그리고 블루투스가 지원되서 좋더군요. 제 노트북도 블르투스에 대응하기 때문에 서로 페어링해서 사진도 전송하고 음악도 넣고 하고 있습니다. 카메라와 컴퓨터를 연결할 필요가 없어서 앞으로도 왠만하면 폰카로 다 해결할 듯합니다...
지지난 주에 산 폰이지만.... 이제야 글 올리는 이유도 컴퓨터랑 카메라랑 연결하기 귀찮아서라죠....ㅡㅡㅋ
아무래도 프리페이드 폰보단 돈이 많이 나가지만...... 괜찮은 폰을 쓸 수 있어서 만족이라고 할까요....작년에 쓰던 폰은 정말 별로였기때문에....ㅎㅎ
앞으로 24개월동안 동고동락할 녀석이니 아껴쎠야겠습니다.
요금제는 29불에 기계값 + 10불짜리입니다. 49불짜리 요금제를 하면 기계값이 없어지지만.... 일단 29불짜리 요금제로도 2시간 정도 통화가능하기때문에 정 모자라지 않은 이상은 올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49불짜리는 5시간 정도 가능...
사실 뷰티폰이 써보고 싶었지만 29불짜리 요금제를 신청할 경우 14불을 매달 기계값으로 떼이더군요.. 그리고 한국에선 못 써보는 회사 제품을 써보고 싶어서 소니로 정했습니다. (노키아의 경우 가격에 비해 마음에 드는 모델이 없더군요.)
앞면입니다. 두께는 18mm였던가. 16mm였던가 두께가 얇아서 샀다고 해도 좋을 듯......
슬라이드 폰으로 화상통화도 가능한 모델인데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요금도 비싸고.....ㅡㅡ;
빨간색과 검은색 두가지 컬러가 있었지만.... 빨간 쪽이 더 이쁘더군요.^^
슬라이드를 열면 당연히 키패드가 있습니다.^^;;;; 키감이 괜찮더군요.... 내구력이 얼마나 좋을지는.....앞으로 써봐야 알겠지만.....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같습니다... 곳곳에 버튼이 위치하고 있어서 꽤 외우는데 힘들었습니다. 쫌 필요없다 싶은 키도 있고.... 액정 싸이즈도 요즘 나오는 폰들 답게 큼지막한게 마음에 듭니다. 2인치정도 되는 듯...
뒷면입니다. 아마도 이 폰의 컨셉이 뮤직폰인 듯합니다. 워크맨 마크도 보이구요....카메라는 2백만화소입니다. 약간 모자란 듯하지만....뭐 사진은 잘 찍히더군요.... 여기와서 최근에 올린 사진은 다 이걸로 찍었습니다. 아쉬운 건 플래쉬가 없어서 밤엔 쫌 쓰기 그렇더군요.
뒷면 아래쪽엔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 좋지 않지만.... 폰의 외장스피커에 뭔가 기대하는 편이 이상한 거죠...
메모리 스틱 미니(?)라고 하나요? 작은 싸이즈의 메모리 스틱가 들어가는 확장 슬롯이 있어서 메모리도 확장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1기가짜리가 들어가 있더군요. MP3플레이어로 쓰기엔 1기가는 쫌 작지만 적당히 몇곡 넣고. 사진 찍고 하기엔 충분한 용량인 듯합니다. 따로 살 돈도 없구요....ㅎㅎ
그리고 블루투스가 지원되서 좋더군요. 제 노트북도 블르투스에 대응하기 때문에 서로 페어링해서 사진도 전송하고 음악도 넣고 하고 있습니다. 카메라와 컴퓨터를 연결할 필요가 없어서 앞으로도 왠만하면 폰카로 다 해결할 듯합니다...
지지난 주에 산 폰이지만.... 이제야 글 올리는 이유도 컴퓨터랑 카메라랑 연결하기 귀찮아서라죠....ㅡㅡㅋ
아무래도 프리페이드 폰보단 돈이 많이 나가지만...... 괜찮은 폰을 쓸 수 있어서 만족이라고 할까요....작년에 쓰던 폰은 정말 별로였기때문에....ㅎㅎ
앞으로 24개월동안 동고동락할 녀석이니 아껴쎠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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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영어블러그가 신기하다
엄마.... 블러그가 아니라 블로그여...=_=v
^^;;
꽤 매력적인데요? 약간 뽀샵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휴대폰이라 약간 신기한 느낌도 드네요. ^^
어두운 곳에서 찍어서 그런지...쫌 지저분하게 나와서...뽀샤시 효과쫌 너었습니다.
실제로 봐도 이쁘게 잘 나왔어요.^^
와우..빨강 너무 이뻐요. 탐나네 꼴깍.
이제보니 블로그도 레드로 교체하셨네요??
아주 맘에 들어요~
예전부터 원색계통의 스킨으로 바꾸고 싶었는데....이번에 보니 떡하니 있더군요. ^^ 바로 바꿨죻ㅎ
오호~ 이번에 새로 나온 건가요? 저도 이제 2년 종칠 때 다되어가는디 뭘로 바꾼다냐 -_-a
전 이번달에 샀지만....2년 뒤엔 뭘로 바꿀까 생각 중...^^;;;
빨강색이 이쁜데요~~~
저도 겉만 보고 사버렸습니다. 산건 아니고 활부지만...ㅡㅡ;
기능은 뭐 그저 그런....^^;
와 ~ 디자인도 그렇고 부럽습니다..
저도 핸드폰 교체해줄 시기가 된것같은데...
고등학생인지라 -_-;; 부모님이 바꿔주실때까지.....
한번 졸라보고 안되면 후퇴하심이....^^;;
색깔이 이쁘네요... 소니에릭슨이라....
일종에 선불폰 개념이군여.
선불폰은 아니구요.... 제 요금제에서 정해준 금액을 다 쓰고나면 일반적으로 받는 요금으로 더 나가게 됩니다.
^^
소니에릭슨.. 크하~ 부럽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써볼 수 없는 폰을 써본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사실....기능은 그저그런....
와 정말 예쁜데요. ^^ 이렇게 예쁜폰이..^^
이쁘긴 정말 이쁩니다. 맘에 들어요~~
이게 뭐죠..? 먹는 건가요?
모발폰 뒤에도 (꿀꺽)삼키다, (꿀꺽)들이켜다, 미각, 맛 등의 단어 등이 보이네요 ㅋ
ㅎㅎ 단어책 위에 올려놓고 찍어서요....^^;;;
심플한 디자인이 맘에드네요
색깔도 맘에들구.. ㅎㅎ
색깔이 정말 잘 나온 것같아요. 모양도 나름 괜찮구요^^
소니에릭슨이 디자인은 참 좋은데... 솔직히 우리나라폰만큼 기능이 짭짤한 해외폰은 없는듯 (PDA폰 제외)
저도 사실 기능 보지도 않고 그냥 디자인만 보고 골랐습니다^^
전 전화로 전화랑 문자만 쓰기때문에 다른 건 계산기 정도 쓰고 있군요....^^;;;
이거 인터넷은 어떻게 하나요
초기화면에서 Launcher(통화버튼 위에 있는 버튼)버튼 누르시구요.
그 뒤에 2번째 메뉴인 Access the internet 누르시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