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4달이 넘게 지나버린 여행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론 시드니 보단 멜버른이 더 좋더군요. 오래된 건물과 현대식 고층 건물이 공존하는 그런 도시입니다. 생각해보니 호주의 큰 도시들은 다 그런 식이군요. ^^;;;
플린더스 역인가 역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ㅡㅡ;;;
멜버른의 뒷골목. 미안하다 사랑한다 찰영한 곳 찾는다고 뒷골목이란 뒷골목은 다 돌아다녔죠^^;;
사실 전 본적도 없지만서도....ㅡㅡㅎㅎ
스완스톤 스트리트입니다. 독특한 거리풍경과 상점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멜버른 도심에선 볼 때는 외각이지만 도심에서 바로 떨어져 나오는 거리입니다.
스완스톤 스트리트의 한 가계 수입품 전문 점인 것같은데... 쫌 특이한 물건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도찰해온 것....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기가 귀찮아서....^^;;;
스완스톤을 거닐다가 찾은 벤치(?)의 등받이 부분...^^
멜버른 사진은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쫌 짧막하게 맛보기로 몇장 올려봤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일본인의 좋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몇장 올리도록 하죠.
플린더스 역인가 역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ㅡㅡ;;;
멜버른의 뒷골목. 미안하다 사랑한다 찰영한 곳 찾는다고 뒷골목이란 뒷골목은 다 돌아다녔죠^^;;
사실 전 본적도 없지만서도....ㅡㅡㅎㅎ
스완스톤 스트리트입니다. 독특한 거리풍경과 상점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멜버른 도심에선 볼 때는 외각이지만 도심에서 바로 떨어져 나오는 거리입니다.
스완스톤 스트리트의 한 가계 수입품 전문 점인 것같은데... 쫌 특이한 물건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도찰해온 것....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기가 귀찮아서....^^;;;
스완스톤을 거닐다가 찾은 벤치(?)의 등받이 부분...^^
멜버른 사진은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쫌 짧막하게 맛보기로 몇장 올려봤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일본인의 좋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몇장 올리도록 하죠.
TAG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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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특이한거 저거 머죠 데드맨 어쩌구 인거 같은데... 머할때 쓰는거죠 ?
펜 꽂이입니다.
엽기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이템이죠^^
하지만 저 가계는 싼 물건이 없더군요....
가격들이 후덜덜...
저 칼에 찔려 죽어있는(덜덜) 오렌지색 인형(?) 저도 본적 있는 거네요.
싱가폴에 살 때 상점에서 봤는데 아주 시리즈로 있더라구요.
그런데 다들 하나같이 칼에 찔려있거나해서...;;
저기는 두종륜가 있었는데...^^
발상이 재밌잖아요. 하지만 가격은 덜덜덜....
호주 ㅠ_ㅠ 현재 가고 싶은 나라중 두번째 나라인데 . 호주도 짧은 기간에 갔다오기가 애매한 나라라
앞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어요 ㅠ-ㅠ
역시 호주는 한국에서 멀어서 그런가...한 열흘 정도 잡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그래서 쉽게 오기 힘든 곳인 듯.... 유명하긴하지만요^^
멋진사진들이네
파리,모로코사진들 보여주고 싶었는데~~~~
메일로 보내주면 올릴게^^ 그런데...너무 큰 싸이즈로 보내며면 받을 수가 없다...컴퓨터 쫌 잘 하시는 쌤한테 부탁해서 작게 만들어 달라고 해봐
네번째 사진 뭐에 쓰는 건가요? 궁금궁금~
펜 꽂이입니다.^^;;;;
펜을 고무인형 가슴에....^^;;;;
비밀댓글입니다
그거 일할 수 있는 비자로 전환할 때 드는 수수료. 신용카드로만 결재할 수 있어서...